10억 대주주 뿔난 개미들 양도세 재조정 하나 안하나?
📌 정부의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하향 논란 정리
1. 개편안 주요 내용
정부는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을
기존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낮추는
세제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고액 자산가 과세 강화 및 세수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됐습니다.
2. 투자자 반발과 시장 충격
해당 발표 직후,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한국 증시를 떠나겠다"는 반발이 확산됐습니다.
실제로 관련 반대 청원은 10만 명을 넘겼으며
, 코스피는 약 4% 급락했습니다.
3. 여당의 재조정 논의 착수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정책 재논의에 공식 착수했으며,
50억 원 현행 유지 또는
30억 원대 타협안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4. 당내 이견과 향후 가능성
당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으며, 김병기 원내대표는
"상향 가능성"을 언급, 반면 진성준 정책위 의장은
"조정 필요 없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5. 정부의 공식 입장과 결론
정부는 세제개편의 기본 취지는 유지하되,
시장 불안 및 투자자 반응을 고려해
기준 재조정을 검토 중입니다.
최종 결정은 국회 논의 및 여당 협의 이후 발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