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링이 뭐야 ? 스마트기기 데이터 연결 방식 완전 정리
📌 스마트기기 데이터 연결 방식 완전 정리
목차
📡 데이터 쉐어링(Data Sharing)
데이터 쉐어링은 스마트폰 요금제에서 제공되는 데이터를
전용 USIM을 통해
태블릿, 노트북 등 다른 LTE 기기에서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전용 USIM이 필요한 점, 그리고 수신만 가능하고 통화·발신은 불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스마트폰과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어도 LTE 데이터 연결이 가능합니다.
다만, 무제한 요금제가 아닐 경우 데이터 사용량 초과에 주의해야 합니다.
📶 테더링(Tethering)
테더링은 스마트폰을 무선 공유기처럼 사용하여,
와이파이·USB·블루투스 방식으로 다른 기기에
인터넷을 제공하는 기술입니다.
스마트폰과 항상 근접해야 하며,
배터리 소모가 크고 1:1 연결이 일반적입니다.
USB 연결 시 빠른 속도도 가능하지만,
스마트폰이 중계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연결이 필요합니다.
⚖️ 두 방식의 핵심 차이점
- 데이터 쉐어링: 별도 USIM을 통해 독립적으로 데이터 연결. 거리 제한 없음.
- 테더링: 스마트폰을 공유기로 활용. 와이파이·USB 등으로 연결. 거리 제한 있음.
- 공통점: 요금제의 데이터를 활용하지만 연결 방식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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